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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jer  iso : 11204 2017-07-24 01:26:08
그냥 공군갈걸그랫습니다
Finjer  iso : 11204 2017-07-24 01:25:41
동기가 최악이라, 2년내내 동기들때문에 고생한거 생각하면
클라비에  iso : 1952 2017-07-24 01:25:26
아..(...) ....군대가 안좋은곳;;
Finjer  iso : 11204 2017-07-24 01:24:50
음 전 군대를 너무 거지같은델 가서..
클라비에  iso : 1952 2017-07-24 01:24:31
흐음...한국에 군대 동기들 아는분 없어요?
Finjer  iso : 11204 2017-07-24 01:24:26
가족이랑만 있는거랑은 확실히 현격하게 매워줄수 없는 그런게 있더군요
Finjer  iso : 11204 2017-07-24 01:24:05
아니요 여기가 덜 외롭져 최소한 회사 사람들이랑 여기 현지 대학 친구들이랑 만날수 있으니
클라비에  iso : 1952 2017-07-24 01:23:44
부모님 집이면 차라리 한국이 덜 외로우시겠네요.
Finjer  iso : 11204 2017-07-24 01:23:20
한국에선 부모님 집에 있는거고
Finjer  iso : 11204 2017-07-24 01:23:13
룸메는 제가 원하는대로 구해지는 나라가 아닌지라..
클라비에  iso : 1952 2017-07-24 01:22:51
되게 뭔가 이해는 어려웠...(...) 넹 룸메는..?
Finjer  iso : 11204 2017-07-24 01:22:49
허허허
Finjer  iso : 11204 2017-07-24 01:22:29
룸메는 뭐랄까 약간
클라비에  iso : 1952 2017-07-24 01:22:28
아 글고보니 그거 떠오르네요. 그 뭐지 보이즈 빌리지에 범피디님이 이주간 야동안보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사람이 겁나 힘들어하시던데 막판에 ㅎㅎㅎㅎㅎㅎㅎㅎㅎ
Finjer  iso : 11204 2017-07-24 01:21:53
아무튼 크흠
클라비에  iso : 1952 2017-07-24 01:21:07
해..해탈하신 스님을 본 기분이다...
Finjer  iso : 11204 2017-07-24 01:20:49
너무 욕망스러우면 안되는겁니다
Finjer  iso : 11204 2017-07-24 01:20:41
여자에 대한 욕망을 조금 떨쳤습니다
클라비에  iso : 1952 2017-07-24 01:20:29
이상해진게 뭐지...
클라비에  iso : 1952 2017-07-24 01:20:21
음.....룸메구해보시는건 어떠함까...솔직히 사귄다고해서 모두가 안외롭고 그런건 아니랄까 -ㅁ- 사귀어도 외롭다고하는 애들은 외롭다고해요..
Finjer  iso : 11204 2017-07-24 01:20:13
약간 이상해졌다가 다시 한 1년전부터 자연합일의 노력을해서
Finjer  iso : 11204 2017-07-24 01:19:42
그래도 버틸만했는데 군대 다녀오고 난후에
Finjer  iso : 11204 2017-07-24 01:19:27
아무튼 그이후 군대전까지는
클라비에  iso : 1952 2017-07-24 01:19:03
클라비에  iso : 1952 2017-07-24 01:18:54
Finjer  iso : 11204 2017-07-24 01:18:41
좋은 오빠 좋은 친구 등극해보았습니다
Finjer  iso : 11204 2017-07-24 01:18:30
제가한 음.... 고백을 10번 넘게 해본거 같은데 70퍼 넘게
클라비에  iso : 1952 2017-07-24 01:18:22
저는 안꾸미고 다녀서 막 고딩으로 보고 그러던데..
Finjer  iso : 11204 2017-07-24 01:18:09
동물과 같이 보고있어도 이게 몇살까지 먹었는지 알수없는것과 매한가지입니다
Finjer  iso : 11204 2017-07-24 01:17:48
동안은 동안이나 마치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