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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비에  iso : 3619 2018-08-19 01:37:04
2차까지 가버리세요
알바  iso : 10779 2018-08-19 00:32:41
웬일이래 오늘...
알바  iso : 10779 2018-08-19 00:32:36
나갔더니 치맥코스
알바  iso : 10779 2018-08-19 00:32:29
와~~~ 오레오 퍼먹하는 도중에 전화와서
클라비에  iso : 3619 2018-08-18 23:49:11
이리 난잡하게 정리해놨지;;
클라비에  iso : 3619 2018-08-18 23:48:52
집하드에 있던 애드온 파일 뭐가 한글화했던건지 감도 안오게 섞여있는데
클라비에  iso : 3619 2018-08-18 23:47:12
밥을 먹은게없는데 (24시간 공복상태) 뭐먹지..
알바  iso : 10779 2018-08-18 20:24:01
젠장
알바  iso : 10779 2018-08-18 20:23:58
오레오나 퍼먹어야겠다
알바  iso : 10779 2018-08-18 20:23:25
관광지의 비애
알바  iso : 10779 2018-08-18 20:23:22
밥먹으러 갔다가 자리 없어서 그냥옴
클라비에  iso : 3619 2018-08-18 18:29:58
저도 지금 심심해가꼬
클라비에  iso : 3619 2018-08-18 18:29:34
핀저님 근처사시면 뵙고 밥이라도 먹겠는데
알바  iso : 10779 2018-08-18 11:42:40
의욕이 뚝 떨어지네 ㅜㅜ
Finjer  iso : 11524 2018-08-18 00:09:51
ㅋㅋㅋ
Finjer  iso : 11524 2018-08-18 00:09:45
속시원하게 그냥 내가 사서 집에서 먹는다란 옵션이 있습니다!
알바  iso : 10779 2018-08-17 23:51:17
투게더 한통씩...ㅋㅋ
유자  iso : 5979 2018-08-17 22:48:13
회사에서 말복이라고 수박을 줬는데.. 차라리 아이스크림을 주면 좋겠어요..
Finjer  iso : 11524 2018-08-17 20:31:19
아 불금인데 한국에선 할게없어서 집에만 있는 현실
Jiyuu  iso : 208 2018-08-17 19:21:22
불금이다!
Jiyuu  iso : 208 2018-08-17 19:19:43
안녕하세요, 친구!
알바  iso : 10779 2018-08-17 16:16:12
여름이 끝났나봐요 시원함
Finjer  iso : 11524 2018-08-17 13:16:04
음 어제 치킨 시켜서 오늘은 일식라면 먹으러 갔습니다
클라비에  iso : 3619 2018-08-17 03:53:03
목요일 말복이었는데 닭들은 좀 뜯으셨슴까
클라비에  iso : 3619 2018-08-17 03:52:33
반강제 백숙(수는 어디론가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