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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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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헤라
댓글 2건 조회 3,246회 작성일 15-11-08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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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12일이랑 13일 갑니당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쁨의 땐스

 

체력 떨어지더라도 줄 까짓꺼 기다리죠 뭐^_ㅠ 미동없는 줄에서 벌벌떠는것도 추억이 될거라 생각함미다..

낮에 트오세 갔다가 다른 게임들 슬쩍슬쩍 보고 모델분들도 좀 찍다가 컨퍼런스 볼거예요! 비싸다 싶었는데 작년에 20만원이었????

강의를 좋아해서 지스타보다는 컨퍼런스만 보고 올지도...ㅋㅋㅋㅋ
 

[이 게시물은 알바님에 의해 2020-09-20 15:22:21 tos_fanart 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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毛부리님의 댓글

毛부리 작성일

저는 12일에 가서 한바퀴 돌구 오려구요...
아재라서 체력과 인내심 둘다 따리는지라 ㅋ
저는 컨퍼런스는 크게 관심이 없고...
(만드는  업계사람도 사실 뭐가 답인지 잘 몰라요.. 지나고 보니 .. 어 그게 정답이었네.. 하는 정도인지라..ㅋ)
썸머레슨이랑 트오세 부스만 클리어하고 나머지는 그냥 돌아다니면서 구경만 슬쩍하는 정도로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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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헤라님의 댓글의 댓글

사헤라 작성일

제가 강의, 강연을 좋아해서요ㅋㅋ 맞든 안맞든 팔랑귀라서 정보란 정보는 다 듣는편이라ㅋㅋ
그런데 대도서관만 보고 나머지는 졸려서 못본건 함정.......실시간 번역해주는건 신기하더라구요
이제 오베 기다려야겠네욥!!